2027 신년사주 · 온담

왔어? 손 차갑네.
이거 덮고 앉아.

내년 한 해만 볼게. 달마다.

화롯가 상담가 온담

태어난 날과 시각을 적으세요.

만세력으로 직접 셉니다. 절기와 시각까지.

모르면 "모름"으로. 세 기둥으로도 뼈대는 다 보입니다.

세운과 월운은 계산이고 풀이는 온담의 말입니다. 다가오는 한 해만 봅니다. 결정은 늘 손님 몫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