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해몽 사전 · 초자연

“몸이 쉬자고 한다”
예로부터 몸이 눌려 움직이지 못하는 꿈은 기력이 약해져 나쁜 기운이 틈타기 쉬운 상태라는 경고로 여겼습니다. 무리한 일을 벌이기보다 몸과 잠자리를 정갈히 하고 쉬어야 할 때라고 보았습니다. 다만 눌림을 스스로 떨치고 일어나는 꿈은 어려움을 이겨낼 징조로 풀이했습니다.
가위눌림은 과로와 스트레스, 불규칙한 수면이 겹칠 때 잘 나타나는 현상입니다. 현실에서 압박감이 크고 상황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다고 느낄 때 몸이 그 감각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입니다. 몸과 마음이 쉬어야 한다고 강하게 신호를 보내는 중입니다.
행운을 부르는 물건은 라벤더 향 주머니. 오늘은 야근과 늦은 스마트폰을 멀리하고, 잠자리를 정돈해 평소보다 일찍 주무세요.
꿈 하나하나에 붙는 번호입니다. 손님이 직접 적어주신 꿈에는 그 꿈만의 번호가 따로 나옵니다.
내 꿈은 조금 달랐다면?꿈 이야기를 그대로 적으면 달래가 요소 하나하나 짚어 풀어드립니다 · 무료